가봤더니

감성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스테리아(OSTERIA) 쌍촌

맛집

우선, 오스테리아 쌍촌은 골목 사이에 숨어 있기 때문에 지도를 참고해서 가셔야 하지만, 생각보다 가는 길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주차공간이 따로 없다는 점, 인근 골목이 좁기 때문에 주변에 주차하실 때 긁힘에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주세요!! 

눈에 잘 띄는 음식점도 편하지만 골목 사이에 숨어있는 맛집을 찾아가는게 맛집 탐방의 묘미 아닐까요!? (개인적 의견입니다ㅎㅎ...)오하~~~~오랜만에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아냈는데요! 혼자만 알면 정 없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려고 준비해왔습니다ㅎㅎ

그전에! 오스테리아?? 오스트레일리라인가? 오스트리아인가?? 그래서! 찾아보았습니다.

osteria라는 뜻은 이탈리아어로 음식점, 작은 술집을 의미한다고 해요. 알고 나니 별거 아니지만 알기 전에는 엄청난 의미가 있는 줄 알았죠 ㅎㅎ

​이름과 걸맞게 맛있는 음식과 와인, 맥주가 함께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자, 그럼 오스테리아(OSTERIA) 쌍촌 함께 가보시죠!!

우선, 오스테리아 쌍촌은 골목 사이에 숨어 있기 때문에 지도를 참고해서 가셔야 하지만, 생각보다 가는 길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주차공간이 따로 없다는 점, 인근 골목이 좁기 때문에 주변에 주차하실 때 긁힘에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주세요!! 

눈에 잘 띄는 음식점도 편하지만 골목 사이에 숨어있는 맛집을 찾아가는게 맛집 탐방의 묘미 아닐까요!? (개인적 의견입니다ㅎㅎ...)

도착하면 보이는 오스테리아 쌍촌의 외관입니다! 외관부터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지지 않나요?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로 들어오면 인테리어에 한 번 더 반하실 수 있답니다!

음식도 음식이지만 좋은 공간에서 식사를 하면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 더 기분 좋아지잖아요. 

바로 오스테리아에서 그런 기분을 느껴보실 수 있었어요.

자리에 앉아서 음식을 주문하면 이렇게 식전 빵을 주시는데요. 식전 빵이 왜 이렇게 맛있는 거죠..?

특히 저 바게뜨는 정말...........!!! 식전 빵부터 맛있을 수 있나요???

메뉴를 보시면 다른 레스토랑 처럼 메뉴가 많지는 않지만 샐러드부터 파스타, 그라탕, 리조또 등 딱 있을 것만 있어 좋았답니다. 

저희는 삼치 링귀니 파스타와 페스카토레 스페기티니(올리브오일소스)를 먹었는데요. 

돼지 목살 스테이크도 시그니처 메뉴라고 들었는데 다음번엔 스테이크 먹으러 또 갑니다...!

오픈 키친이라서 음식에 대한 믿음이 뿜뿜 생기구요!

만들어지는 음식 향기를 맡으며 맛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늘어만갑니다ㅎㅎㅎ

삼치 링귀니 파스타(Linguine al spanish mackerel)

드디어 나온 메뉴! 삼치 링귀니 파스타에 올려진 삼치가 생소하지만 맛을 결정하는데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합니다ㅎㅎ (국물도 안 남기고 다 먹었다는 사실..)

페스카토레 스파게티니도 세 가지 소스 중에 올리브오일 소스를 먹었는데 역시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그냥 가기 아쉬운 마음에 티라미수와 커피를 시켰습니다ㅎㅎ

이제 차분하게 디저트를 먹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티라미수가 너무 맛있어서 다시 한번 식욕 자극.. 직접 만드신 수제 티라미수라고 하는데요, 

시중에 판매하는 티라미수와 달리 더 촉촉하고 빵에 에스프레소가 스며들어 있어서 부드러움의 극치 였습니다ㅠㅠ (말로 설명할 길이 없네요 ㅠㅠ)

인상 좋으시고 너무 친절하셨던, 무엇보다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던 오스테리아 쌍촌의 멋있는 셰프님이셨습니다!! (똥손이라 더 멋있게 찍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ㅠㅠ..)

오픈은 오전 11시 30분, 마감은 오후 10시!

2시 30분부터 5시 30분 까지는 브레이크 타임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구요, 일요일은 휴무일이라는 점 알아주세요!

저는 낮에 방문해서 음식과 디저트를 먹고 나왔는데 저녁에 방문해서 와인 혹은 맥주와 함께 하셔도 너무 좋을 것 같은 분위기였답니다ㅎㅎ

가족 혹은 연인, 친구들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이 먹고 싶다면 오스테리아 쌍촌으로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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