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아이들이랑 뭐하고 놀지? 추억의 롤러장!!

여행/공연

오하~안녕하세요

예전에 좀 놀았다 하는 엄마 아빠들!! 잘들으세요.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상무지구 클럽300롤러장!!

롤러장롤러장~롤러브레이드? 어릴적 타던 1자로 되어있는 스케이트를 생각하며 롤러장으로 자신있게 달려갔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놀 수 있게 반짝반짝한 조명들로 구성되어있는 롤러장! 가볍게 음료를 즐길 카페도 마련되어 있네요~

부리나케 대여를 했습니다. 하핫 나름 자신이 있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1자가 아닌 2개2개 있는 지금은 모습을 쉽게 볼 수 없는 예전의 롤러 스케이트 였습니다.

그래도 뭐 똑같겠지 라는 생각에 자신있게 후다닥 신었습니다.

여기서 TIP!! 이곳이 어두워서 잘 안보일 수 가 있습니다.

롤러를 신기 전 보호장비를 착용해주세요.

롤러를 신고서는 보호장비를 착용하기 매우 어렵습니다ㅠㅠ (일단 제 경험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바로 타러 가보죠!

굉장히 넓은 곳이었지만 평일이라 사람들이 많이 없더라고요. 마치 전세낸듯한 기분~

이상하게 가만히 있어도 앞으로 가는 이상한 경험~;;

시간이 지나고보니 아이를 데려온 부모님들 그리고 데이트하던 귀여운 커플도 보이더라고요^^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 넓은 공간과 초보자를 위한 배려까지!! ​

조금 밖에 안탔는데 굉장히 더웠습니다..후끈후끈;; (에어컨을 나중에 켜주셨다는...)

이제는 뜨겁게 느껴지는 햇살!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타는 롤러스케이트!

옛 추억을 되새겨 지금 다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아빠, 엄마의 꽈당하는 모습이 아이들에겐 빅재미!!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