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따스한 봄을 마시는 양림동 찻집 하원재&윤회매

맛집
역사문화마을로 불리우는 양림동!! 따스한 햇살아래 산책하기 좋은 요즘~ 양림동의 유명한 찻집을 다녀왔어요.

누구나~ 좋아할만한 정반대 분위기의 양림동 찻집!

어떤 느낌인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좋은 건 천천히 한번 더 봐야겠죠?
아! 하원재는 커피를 팔지 않아요. 가서 커피마셔야지~~~! 하신 분들 노노 ㅎㅎ깊은 홍차향에 빠져보세요.^^
오늘 같이 따뜻한 봄날, 정말 이런 곳에 앉아 차 마시고 싶네요.

굳이 서로 이야기하지 앉아도 마주 보고 앉아만 있어도 편한 사람과 말이에요.

이제 윤회매찻집으로 가보실까요?

예전 가옥구조를 그대로 보존한 윤회매 찻집

마침 꽃들이 피어서 절로 발길이....
이곳은 문화관이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곳곳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그림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절로 차분해 지는 곳이에요.
천장마져도 이렇게 멋스러운 곳 

오늘은 홍차와 전통차 정반대의 두 찻집을 다녀왔는데 분위기 갑! 

사장님들은 진!짜!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봄날 수선한 일상에 지치셨다면 양림동으로... 쉬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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