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와 빌보드
    ‘빌보드’는 1894년 11월 1일 윌리엄 H. 도날드슨과 제임스 헤네건이 창간한 미국의 음악 잡지로, 1950년대 중반부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중음악의 인기 순위를 매주 발표하고 있다. 세계 대중음악시장에서 성공..
    박석호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경제부장
  • '막말+막말' 그 유쾌한 상상
    상상(想像)은 늘 즐겁다. 못할 게 없어서다. 생각이 곧 현실이 되는 꿈의 공간이 상상이다. 그 속에선 누구나 자유롭다. 내가 곧 창조주니 즐겁고 유쾌할 수 밖에 없다. 상상은 가끔 지친 일상의 탈출구가 되곤 한다...
    윤승한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
  • 이혼 어쩔수 없다면 잘 헤어지는 법도 연구하자
    최근 통계청의 ‘2017년도 혼인·이혼 통계’결과는 우리사회 구성원들의 낮은 행복지수를 보여주고 있다. 작년 한해 전체 이혼건수는 10만 6천 건으로 전년 대비 1.2%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체 혼인 건수는 2..
    조선희 법조칼럼 조선희 법률사무소 변호사
  • 소촌 철길건널목 풍경
    철도는 근대화의 상징이었다. 도시를 거점으로 엮어서 사람과 물류의 이동이 쉬워졌다. 멀리만 느껴지던 곳이 가까워지며, 장소의 이동이 용이한 교통수단의 발달은 지형의 변화를 가져왔다. 도시간의 거리 축척을 줄인 것이다..
    김동하의 도시풍경 건축가
  • 협상(協商)
    우리는 생활하면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이유 등으로 다른 사람과 다양한 거래를 한다. 거래할 때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것이 협상이다.실사례로 보자. 좋은 입지에 3층 상가가 있는데, 1층 전체를 쓰던 임차인이 장사가..
    박길수 경제인의창 홈컨 부동산리서치 대표
  • 광주의 ‘미스 사이공’을 꿈꾼다
    5월 상설극 애꾸눈 광대 버전 Ⅱ ‘어머니의 노래’가 지난 23일 올 첫 무대를 선보였다.이날로 135회를 맞는 이날 무대에는 80년 5월27일 새벽 도청에서 최후의 방송을 했던 박영순씨를 비롯해 계엄군에게 여동생을..
    조덕진의 어떤스케치 아트플러스 편집장 겸 문화체육부장
  • 비핵화
    1942년 스탈린그라드 공방전에서 소련군에게 패한 히틀러와 독일군은 고심에 빠져든다.소련군은 이후 파죽지세로 동부전선에서 승리를 거듭하며 독일군을 몰아낸다.서부전선에도 전황은 녹록치 않았다.일본군의 진주만 기습으로 ..
    최민석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문화체육부장
  • 투트랙 선거운동
    우리의 언어적 표현에는 이중적이거나 반어(反語)적인 표현들이 적지않다. 김소월의 시(詩), ‘먼훗날’은 시적 반전이다.그의 시는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그 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로 시작해 ‘…/무척 그리다가 잊..
    김영태의 약수터 논설주간
  • 백 만 송이 장미와 아르메니아의 꽃의 바다
    여행은 꿈꾸는 사람들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다. 번잡하고 수선스러운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해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여행이다. 어쩌면 우리가 살고 있는 삶 자체가 시간 속을 걷는 생의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
    한희원 아침시평 한희원미술관 관장/화가
  • 교육감 선거 ‘색깔팔이’는 이제 그만
    언제쯤 교육감 선거는 ‘깜깜이 선거’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 갈수록 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는 하다.그렇지만 지자체장 선거 보다 더는 아니어도 못지 않게 중요..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