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세 시대에 대한 이해와 준비
    2017년이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여밖에 남질 않았다.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것이 시간이라지만 돌이 킬 때마다 항상 아쉽고 야속하다. 언젠가는 그것에 순응하며 무덤해지는 날이 오겠지 하며 아직은 부족한 ..
    류승원 경제인의창 광주전남콘크리트조합 이사장
  • 공부의 신(神)-수능 만점자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 채점 결과 전국에서 9명의 만점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국어와 수학 탐구 영역에서 한 문제도 틀리지 않고 절대평가로 바뀐 영어와 한국사 영역에서 1등급을 받았다. 가히 ‘공..
    김영태의 약수터 논설주간
  • 발우공양(鉢盂供養)
    발우(鉢盂)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그릇을 말한다. 응기(應器) 또는 응량기(應量器)라고도 한다. 산스크리트어 ‘파트라’를 음역한 발다라(鉢多羅)와 그릇을 뜻하는 우(盂)를 합쳐 발우라 했다. 나무나 놋쇠로 만든..
    이종주의 약수터 무등일보 논설실장
  • 깨어있는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
    참여정부는 우리 정치사에서 독특한 이력을 가진다. 최초라 할 자발적 국민 모임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가 선거 운동을 주도하면서 ‘노무현’이라는 바보 정치인을 국정 최고 책임자의 책무까지 맡게 했다.노 전..
    김영태의 약수터 논설주간
  • 어깨 통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어깨 통증은 성인의 20% 이상에서 평생에 한번 정도는 경험할 정도로 흔한 관절 증상이다. 특히 최근 고령화와 스포츠 활동이 증가하면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 또한 늘고 있는 실정이다. 건강보험 심..
    노경환 건강칼럼 광주한국병원 정형외과 원장
  • ‘칼잡이’
    ‘칼잡이’는 사전적 의미로 칼 또는 도검 전반을 쓰는 일을 주로 하는 사람이나 검술에 능한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칼잡이’라는 말은 크게 네 가지로 분류된다. 칼을 무기로 잘 쓰는 깡패와 강도에 대해 비하적으로 쓰이..
    류성훈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사회부장
  • 사랑과 애증의 변증법
    국립아시아 문화전당이 지난 25일 두 돌을 맞았다.헌데 잔칫집이 너무 조용하다. 그 흔한 기념행사 하나 없다. 주변의 전언이 아니면 두 돌이라는 것을 알기 어려울 정도다. 세계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을 천명한 국립 문화..
    조덕진의 어떤스케치 아트플러스 편집장 겸 문화체육부장
  • 변호사와 의뢰인의 좋은 인연 맺기
    변호사와 의뢰인의 인연은 어떻게 맺는 것이 바람직할까. 여유 있는 사람들이야 변호사를 선임하고 구미에 맞지 않으면 추가 선임 하면 되지만 대다수 서민들은 한번 맺으면 끝까지 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런 이유로 변호사..
    김경은 법조칼럼 변호사(김경은 법률사무소)
  • ‘끓는 물 속 개구리’한국 경제
    개구리는 사람들에 의해 여러 종류의 실험 표본으로 활용된다. 염상섭의 대표적 소설 가운데 하나가 ‘표본실의 개구리’(1921년 ‘개벽’지에 연재)다. 지금 50,60 대들은 어린 시절 개구리를 잡아 학교에서 해부용으..
    김영태의 약수터 논설주간
  • 황종희와 정약용, 그리고 다산초당
    정약용의 글을 읽다보면, 어떻게 그 시대에 그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감탄을 하곤 했다. 그런데 이것은 필자가 과문한 탓이 컸다. 나중에 성호 이익, 박제가, 박지원, 정조 등의 글을 읽으면서 비슷한 아이디어를 보는 ..
    김태희 아침시평 다산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