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의대마저 좌초할라, 전남 정치권 '소지역주의' 위험
    30년 만에 가까스로 다가온 국립전남의대 설립이 전남의 소지역주의에 갇혀 좌초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거세다.무안공항이 님비(NIMBY)에 갇혀 다른 국제공항 대비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면, 국립의대는 핌피(PIMP..
    이장호 창업칼럼 전남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 [사설] '미식여행 일번지' 관광 상품화 시동, 해외 반응 주목
    맛의 고장 광주가 먹거리를 본격적으로 관광상품화에 나섰다.자타가 공인하는 맛의고장이라는 명성에도 광주는 그간 이를 상품화 에는 아쉬움이 컸는데 해외를 대상으로 관광상품화에 나서 향후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광주시와 광..
    이장호 창업칼럼 전남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 [사설] 의정갈등 두달, 공공의료 등 시스템 전면 개편 계기로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둘러싼 정부와 의사단체간 갈등이 두 달 째를 맞지만 뚜렷한 해결 기미 없이 과부하만 커지고 있어 사회적 논의가 본격화돼야할 것으로 지적된다.절대적인 의사 부족에 따른 증원이라는 당면 과제를 두고..
    이장호 창업칼럼 전남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 [사설] 광주경찰 왜 이러나, 이번엔 상습 음주운전인가
    광주경찰이 각종 잡음으로 기강을 바짝 조이고 있는 가운데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이 좀체 잦아들지 않고 있어 문제로 지적된다.윤희근 경찰청장의 '의무위반 근절 특별경보 1호' 발령 기간이 끝나자마자 광주경찰청 소속 간부..
    이장호 창업칼럼 전남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 [사설] 세월호 10주기 전국 추모 열기···윤, 국민께 응답해야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앞두고 서울과 광주 등 전국 곳곳에서 아이들의 영혼과 유가족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는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공영방송인 KBS가 세월호 10주기 특집을 총선에 영향을 미친다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
    이장호 창업칼럼 전남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 [사설] '동리단길', 광주 대표 브랜드로···골목상권 성공 주목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동구 동명동 카페거리, 일명 '동리단길'이 지역 대표브랜드로 발돋움할 전망이다.광주 동구와 동명공동체상생협의회(협의회)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브랜드 육성에 나서 이 일대가 광주를 대표..
    이장호 창업칼럼 전남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 [기고] 2014년 따뜻한 봄, 나비들에게
    세월은 다시 흘러 열 번째 봄을 맞이한다. 봄이 오면 생각나는 것 중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나의 봄에서 가장 큰 사건으로 기억된 것이 바로 세월호 참사다. 지난 1일 노란 배지를 시민들의 가슴에 달아 주다가,..
    이장호 창업칼럼 전남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 [사설] 광주·전남 싹쓸이 민주, 일당체제 무게감 절감해야
    22대 총선에서 광주·전남 선거구 18곳을 더불어민주당이 모조리 석권했다. 일당 체제에 대한 민주당의 책임과 역할이 절실히 요구된다.압도적 지지 속에 민주당이 과거처럼 오만과 무능에 빠져 외려 지역사회를 마이너스로..
    이장호 창업칼럼 전남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 [사설] 맛의 고장 광주 음식을 밀키트로, 광주 실험 주목
    맛의 고장 광주지역 맛집 메뉴를 밀키트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광주시가 광주지역 대표 맛집 10곳을 선정해 주요 메뉴를 밀키트로 개발·판매에 나섰다.개발한 밀키트는 티몬 플랫폼과 해당 점포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판..
    이장호 창업칼럼 전남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 [사설] 범야권 최대 200석 이상 가능···국정기조 바꿔야
    국민들이 제22대 총선에서 '정권심판'의 칼을 빼든 것으로 나타났다.MBC를 비롯한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 범야권이 최대 200석 이상을 차지할 수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개헌 저지선을 넘볼 수 있는 여세로 정부..
    이장호 창업칼럼 전남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