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선택과 내일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작게는 점심 메뉴부터 크게는 직업을 고르는 것까지, 매 순간 갈림길에 선다. 그중에서도 선거는 특별하다. 국민의 대표를 선택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희생을 무릅쓴 변혁도 있었다. 자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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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겨울철 난반용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날씨가 추워지며 겨울나기를 위해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전기히터·장판 등 난방용품의 사용이 늘고 있다.겨울철 없어서는 난방용품이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헤치는 일이 없도록 다음과 같이 난방용품 안전 사용법에 대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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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20년 총선과 호남정치
    21대 총선에서 한국정치의 미래를 점칠 수 있는 가장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슈는 한국정당체계의 변화 여부일 것이다. 이번 선거법 개정은 집권당인 민주당을 포함한 4+1 정당이 연합세력을 구축하..
    윤성석 아침시평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前 참여자치21 대표
  • <칼럼> 블랙아이스(black ice)
    지난 6일 아침 경남 합천군 대양면 국도 33호선에서 트럭과 승용차 등 40여대가 추돌했다. 다행히 숨진 사람은 없었지만 운전자 8명이 다쳤다. 한 운전자는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차가 계속 미끄러졌다"고 말했다. 지..
    윤승한의 약수터 무등일보 논설위원
  • <사설> 의욕 만큼 결과 없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수사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한 수사가 검찰의 기소로 일단 마무리됐다. 떠들썩하게 진행됐던 수사와 달리 결과는 그리 주목할만한 정도가 아니었다.광주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부는 지난 8일 민간공원 특례사업 의혹과 관련해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광산구 폐기물업체 특혜 시비 철저히 가려야
    말 많던 광산구의 사설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한 특혜 의혹이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광산시민연대는 9일 "해당 업체와 관련 공무원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전 구청장도 대상에 포함됐다. 내우외환에 시달리는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천려일실 (千慮一失)
    "한기자, 세상에 고독사는 없는 거야."북부경찰서를 출입하던 7년 전 수습기자 시절에 들었던 말이다.내가 던진 질문에 대답하던 한 형사는 홀로 살던 노인의 죽음을 고독사라고 표현한 것에 거부감을 드러냈다.고독사는 일..
    한경국의 무등의 시각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차장
  • <기고>겨울철 주택화재, 기초소방시설로 대비를
    소방청의 국가화재정보시스템 분석에 따르면 최근 7년간(2012∼2018년) 총 30만여 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그중 주택화재는 총 5만 5천91건으로 연평균 18.3%(7천870건)이지만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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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빈집과 청년의 달콤한 동거
    광주 광산구의 영구 임대아파트 공동체 재생을 위해 청년들이 뛰고 있다. 슬럼화 된 영구임대주택 공실을 청년활동가들의 주거 공간 및 활동거점으로 지원하고 입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주민 공동체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양동호의 건강칼럼 광주시의사회장
  • <사설> 근본적인 체질 개선 절실한 요지경 전남대병원
    전남대학교병원이 요지경속이다. 병원 관계자의 채용비리와 관련한 교육부 감사 결과 중징계 결정이 내려진데다 극심한 노사갈등으로 바람 잘 날이 없다. 병원이 흔들리면 좋은 의료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렵다. 본이 아니게 피해..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