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82년생 김지영
    최근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휴먼 영화로 전세대 관객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김옥경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칼럼> 해를 갈무리하기에 참 좋은 시간이다.
    해마다 봄이 되면 회사 앞 가로수 벚꽃나무가 제일 먼저 봄을 알렸다. 속이 텅 빈 고목에서 애써 펴낸 꽃잎은 주변의 젊은 벚꽃나무보다 훨씬 운치가 있었고 끈질긴 생명력은 계절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당당히 그곳에..
    정정래 경제인의창 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사무처장
  • <기고> 작은 부주의가 주는 '나비효과'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화기취급증가와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우리의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번져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나비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시기가 우리들의 곁으로 다가왔다.최근 소방청 통계를 분석..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학교가 꿈꾸는 것
    11월 1일 점심시간,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의 날(학생의 날)을 앞두고 내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는 학년 별 행사가 진행되었다.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의 날'을 조명한 영상을 본 1학년 학생들은 그 영상에서 나온 ..
    양승현 교단칼럼 월곡중학교
  • <칼럼> 쿠르스크의 비극, 그리고 세월호
    '쿠르스크(Kursk)'의 승조원은 1명도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 폭발로 승조원 대다수가 몰살당하고 그나마 살아남은 23명의 승조원들이 가라앉은 함내 공간에서 버텼지만 구조의 손길은 끝내 닿지 않았다. 알량한 국가 ..
    김영태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주필
  • <사설> 보완책 없는 고교 서열화는 미봉책일 뿐이다
    자율형 사립고·외국어고·국제고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고교 서열화 해소 차원에서 오는 2025년 이들 특수목적고를 일반고로 전환한다는 것이다. 광주·전남 교육계는 정부 방침에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고교 서열화를 부추..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전두환씨, 언제까지 뻔뻔하도록 놔둘 것인가
    전두환씨가 80년 5월 광주학살의 원흉임은 역사적 사실이다. 그 전 해, 유신 독재의 심장이 사라진 뒤 12·12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하고 광주학살을 자행한 신군부 세력의 핵심인물이며 헌법질서를 유린한 軍 반란 세력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기고> 환절기, 호흡기 질환 주의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 환절기! 환절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습관으로는 평소에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균형이 있는 양질의 단백질과 신선한 야채 등 영양식을 섭취하여 양호한 전신 건강상태를 유지하면서 ..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화물창출형 항만으로서 광양항의 비전과 과제
    광양만권은 여수-순천-광양 그리고 하동-남해로 이어지는 국제규모의 임해 산업 지대로, 집약적이고도 실질적인 개발 투자가 이루어진 곳이다. 광양만을 중심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여수국가산업단지, 단일 공장으로서는..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재미'와 '의미'의 이중주
    재미없는 프로그램, 재미없는 강의, 심지어 재미없는 설교나 설법은 설 자리가 없는 세상이다. 방송 프로그램이나 영상 콘텐츠의 존폐를 좌우하는 시청률도 결국 얼마나 재미있느냐의 여부로 대부분 결정된다. 내용이 얼마..
    김기태 아침시평 호남대 언론학과 교수 / 한국지역언론학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