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내 전세금, 돌려받을 수 있다
    봄이 되면 겨우내 움츠렸던 것들이 활력을 얻고 만물이 소생한다. 사람도 움직임이 활발해져 새 집을 마련하여 이사하거나, 새로운 전세·월세 집을 찾아 이사를 한다. 본인 소유의 집은 걱정이 없다. 하지만 전세임차인 경..
    정규조 부동산 전문가 칼럼 금호어울림공인중개사무소 대표
  • <사설> 5월 기념행사, 진상규명 등 공감대 확산으로
    올해로 39주년을 맞는 5월 기념행사 주제는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로 정해졌다. 시민들이 흘린 숭고한 피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왜곡과 폄훼에 맞서 반드시 그날의 진실을 규명하자는 의미에서다.5·18..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구제역보다 치명적인 ‘돼지열병’ 심상치 않다
    백신도 없고 치사율 100%인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의 조짐이 심상치 않다. 바이러스 의심 축산물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에서 첫 발견돼 방역 당국을 긴장 시키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베트남을 비롯해 몽골과 북..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의도된 조작, ‘도덕적 해이’ 아닌 명백한 ‘범죄’
    같아 보인다고 해서 다 같은 게 아니다. 겉은 같지만 속은 상이한 경우가 허다하다. 잘못도 그 대표적인 케이스 중 하나다. 모르고 하는 잘못이 있고 알면서도 하는 잘못이 있다. 모르고 하는 잘못은 통상 실수쯤으로 받..
    윤승한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부국장
  • <칼럼> 대배우(大俳優)의 '품격(品格)'
    지난 1일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눈이 부시게’로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배우 김혜자는 대상에 걸맞는 품격 있는 소감으로 큰 감동을 줬다. 드라마는 종영했지만 시상식 자리에 실제 대본 한 페이지를 찢어올 ..
    김대우의 약수터 무등일보 부장
  • <기고> 차량 안전삼각대는 생명의 삼각대
    운전하는 운전자 한 사람으로서 이것만은 꼭 제안하고 싶다. 누구나 차량을 운전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차 고장이나 부득이하게 주·정차 시에는 안전삼각대를 꼭 설치했으면 한다.안전삼각대는 나의 안전만이 아닌 타인의 안전..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사회서비스원’의 설립과 그 의미
    ‘공공성(公共性)’이란 무엇일까. 21세기 들어 우리 사회 전반에서 공공성이란 단어만큼 자주 사용하는 용어도 없을 것이다. 의료의 공공성, 교육의 공공성, 방송의 공공성 등 이미 흔히 사용하고 있는 개념뿐만 아니라 ..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사설> 전남 역사의 뿌리 베일벗는 ‘마한유적‘ 보고서
    전남지역에 분포한 마한유적과 유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남의 마한 유적’보고서가 발간됐다. 전남문화재연구소가 지난 1년간 고대 마한인들의 주거지 등을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한 보고서다. 전남도가 지원하는 마한 역사..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결혼도 않고 애도 안낳는 등 인구 급감 악순환
    결혼 적령기 세대들의 혼인 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가임 여성들의 출산율도 마찬가지다. 결혼도 하지 않고 애도 안낳는 등 우리 사회 인구 급감을 불러오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모양새다.광주·전남 지역의 상황은 더욱..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삼성의 반도체 투자
    1986년 3월초 어느날, 필자는 신입생으로 대학 첫날을 맞았다. 경영학도였던 필자는 그날 두 번째 강의에서 한 교수님에게 지금도 기억에 남는 말을 들었다. 어떤 분이었는지도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그 교수님은 본 강..
    박지경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