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월드컵, 올림픽 , 투르드 드 프랑스는 세계 3대 스포츠제전으로 불린다.월드컵은 4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 축제이자 단일 종목 최대 규모의 세계선수권대회로 60억 지구촌 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최민석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문화체육부장
  • 축제 아닌 축제는 끝나고, 남겨진 것은
    축제는 끝났다. 치열했던 지방선거의 대장정은 마무리되고 이제는 다시 일상이다.되돌아보면 선거가 과연 축제이고, 민주주의의 꽃이냐라는 강한 의문이 남는다. 당선자에게는 상처뿐인 영광이, 낙선자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회..
    구길용의 무등데스크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취재본부장
  • 참정권
    지난달 15일 거제지역 청소년들이 ‘만 18세 이상 참정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각급 고교에 재학 중인 20여 명은 시청 브리핑룸에서 ‘6·13 지방선거 청소년모의투표 거제지역 청소년 선거관리위원회 발대식’..
    도철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 부장
  • 복잡한 부동산임대차문제 제소전 화해를 활용해보자
    물건을 빌려쓰고, 그 사용대가를 지불하는 법률관계인 임대차계약은 물건을 사고파는 매매계약, 돈을 빌려서 갚는 소비대차계약, 노무를 제공하고 돈을 받는 고용계약과 더불어 사인간의 법률관계 중에 가장 대표적이고 빈번하게..
    류노엘 법조칼럼 변호사(법무법인 맥)
  • 소촌 철길건널목 풍경
    철도는 근대화의 상징이었다. 도시를 거점으로 엮어서 사람과 물류의 이동이 쉬워졌다. 멀리 만 느껴지던 곳이 가까워지며, 장소의 이동이 용이한 교통수단의 발달은 지형의 변화를 가져왔다. 도시간의 거리 축척을 줄인 것이..
    김동하의 도시풍경 건축가
  • 사전투표
    제7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주 금요일과 토요일(8, 9일) 이틀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됐다.금요일이 휴무인 필자는 오전 일찍 사우나와 이발을 하는 등 목욕재계와 단장을 하고 사전투표장을 찾았다. 시장, 구청장, 시의원..
    류성훈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사회부장
  • 청년 창업의 지름길은 실수를 두려워 않는 용기에서 비롯
    대학 동창들에 비해 5년 정도 공직을 늦게 시작하였다. 학부시절에는 공직 입문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활발한 동아리 활동을 하였으며, 졸업 후에는 학자의 길을 걷고자 했다.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을 다니던 도중 갑자..
    김진형 경제인의창 광주전남지방중기청장
  • ‘광주’와 ‘비엔날레’의 행복한 만남을 ...
    당신 누구입니까, 너 누구냐.이같은 질문은 대상에 대한 신뢰 부재를 전제로 한다.광주비엔날레도 이같은 질문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소위 정체성 논란이다.논란의 저간에는 크게 두가지가 자리한다. 광주를 잘 담아냈느냐, ..
    조덕진의 어떤스케치 아트플러스 편집장 겸 문화체육부장
  • 북미 회담, 낙관과 비관 사이에서
    드디어 내일이다. 6월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에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만난다. 세계는 두 사람의 ‘예측불허의 담판’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또한 거리엔 지방선거의 벽보와 현수막이 ..
    김태희 아침시평 다산연구소 소장
  • 격쟁(擊錚)
    조선 왕조 시대에 백성들이 억울하거나 원통한 일을 당하면 징이나 꽹과리, 북 등을 쳐댔다. 임금이 거둥하는 길목이나 특정 장소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하소연하고자 함이었다. 이른바 ‘격쟁(擊錚)’이었다. ‘명쟁(鳴錚)’..
    김영태의 약수터 논설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