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광주평생교육진흥원, 부실한 운영 심각하다
    '평생교육'은 유아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걸쳐 이루어지는 교육을 말한다. 평생교육은 100세 시대를 맞아 개인의 전 생애를 통해 신체적·인격적인 성숙과 사회·경제·문화적인 성장 발달을 꾀하자는데 그 목적을 두..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문화야만주의 일본
    최근 프랑스와 영국에서 제국주의 시절 약탈한 문화재를 반환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지난 2007년 11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과거 프랑스 식민지였던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를 ..
    박지경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정치부장
  • <칼럼> 사고 발생시 구호조치후 신원확인까지 끝내야 안심이다
    우리는 차량사고를 내고 도망가는 행위를 '뺑소니'라고 한다. 사람들은 흔히 도망가는 행위에 집중해 도망치지만 않으면 뺑소니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언뜻 보기에는 사고 이후 교통사고를 낸 ..
    류노엘 법조칼럼 변호사(법무법인 맥)
  • <기고> 대출빙자 '보이스피싱' 주의보
    최근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이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필자의 전화에도 하루면 몇 번씩 발신번호가 '070'으로 시작되는 전화가 걸려오곤 한다. 이는 십중팔구 대출을 권유하는 전화로 알고 있다.하지만..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플랫폼
    11월의 첫날이다. 광주호 상류에 자리한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고교 친구들과 1박 2일을 나눴다. 서울과 대전에서 이른 길을 서둘렀고 광주와 무안에선 일과 후 늦게 합류했다. 옛 시절과 현실상황 얘기에 밤이 깊은 ..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나쁜 정서도 좋은 표현입니다.
    자녀가 늘 맑은 웃음으로 부모를 바라본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반면에 자녀가 일그러진 표정으로 부모를 바라본다면 많이 힘드시겠지요? 그런데 우리의 감정은 날씨와 같아서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생활할 때도 있지만 불편한..
    김경란의 교육칼럼 광주여대 유아교육과 교수
  • <칼럼> 고층아파트와 공공복리, 살고 싶은 도시
    남일 같던 아파트 광풍이 광주를 휘몰아치며 도시가 일그러지고 있다.어쩔 수 없는 시대 흐름이라면 좋은 면도 함께이면 좋으련만 폐해만 답습하는 듯하다. 도심은 맥락 없이 불쑥불쑥 튀어 오른 아파트로 국적도 색깔도 ..
    조덕진의 어떤 스케치 아트플러스 편집장 겸 문화체육부장
  • <사설> '광주 도심 난개발' 시민들의 경고 새겨들어야
    광주시 도심이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금같은 난개발이 지속되면 광주는 '아파트 천국'이라는 오명은 물론 "각종 사회적 병리 현상으로 도시 기능마저 상실하고 말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무등일보와 광..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지지부진한 지역 현안사업, 정치권 무엇하나
    광주·전남 경제를 견인하고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지역의 현안들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있다고 한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이들 사업의 진척률을 높이고자 애를 쓰고 있지만 중앙 부처의 벽에 막혀 수년째 제자리 걸음을 반복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82년생 김지영
    최근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휴먼 영화로 전세대 관객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김옥경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 부장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