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매년 반복되는 불수능·물수능에 멍드는 고 3교실
    5일 성적표 배부 결과 2019년 수능이 불수능으로 드러나면서 고 3교실이 술렁이고 있다. 국어는 역대급 난이도로 학생들을 멘붕 상태로 몰아 넣었다. 영어 1등급도 5.3%로 반토막 나면서 수능 최저 기준 미달 사태..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기고>겨울용품 취급시 안전을 고려해야
    겨울철은 급격한 이상기온으로 화기사용과 실내활동이 많아지는 등 화재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여름과 가을에 비해 화재발생 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이다.최근 3년간 전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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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즐거운 사랑
    1982년 6월이었다. 남도의 어느 섬 중학교의 1학년 교실은 며칠 전부터 침울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섬 학교에 발령을 받아 고작 3개월가량 근무했던 스물세 살 선생님이 갑자기 카투사에 입대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
    박성용 컬처에세이 KBS광주방송총국 PD
  • <칼럼>위로(慰勞)
    12월은 해가 바뀌는 교차로이자 겨울의 길목이다.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사람들은 옷깃을 여미우며 지는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을 준비로 분주하다.누구나 12월이면 지나온 시간을 반추하며 후회와 아쉬움을 피력한다.올 한..
    최민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장
  • <기고>지방분권, 지방정부의 재정 균형부터 출발해야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단기간에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6·25전쟁 이후 우리나라는 세계 최빈민국중 하나였다. 하지만 최근 IMF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선진국에 대한민국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짧은 기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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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혜경궁 홍씨
    과거시험에 낙방만 하던 아버지의 홍봉한의 뜻에 따라 기적처럼 10살 어린나이에 세자빈에 간택된다. 그렇지만 그녀를 기다린 것은 기대했던 화려한 궁궐 생활보다 정신병에 걸린 세자 남편과 노론과 소론의 당파 싸움, 뒤주..
    도철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 부장
  • <사설>노사상생의 길 열어갈 광주형 일자리 기대된다
    노사상생의 모델이 될 광주형 일자리 투자협약이 곧 타결될 전망이다. 광주시 협상팀과 현대차가 투자자간 협약안에 잠정 합의하고 최종 사인을 위한 협약식 일정 조율에 들어갔다. 광주시 협상팀이 현대차가 수용하기 어려웠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윤창호 법’은 음주운전을 살인행위로 규정한 국민적 합의다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각종 모임이 많아질 시기다. 망년회, 송년회 등 회식에는 술이 빠지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음주운전의 유혹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맨 정신에는 음주운전을 절대로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모두..
    류노엘 법조칼럼 변호사(법무법인 맥)
  • <기고>‘심신미약’ 이라는 이름의 함정
    최근 일어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대한 ‘심신미약’에 따른 의무 감형 폐지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이 현재 117만 명을 넘어 섰다. 공정하지 않은 ‘심신미약’ 감경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어느정도 인지 알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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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시간 강사법 시행앞서 강사부터 자르는 지역대학
    대학 시간강사의 교원 지위를 법적으로 보장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강사법 (고등교육법 일부 개정안)이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다. 대학 강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면서도 열악한 처우에 신음하고 있는 시간 강사들에게는 실..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