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그릇된 운전상식 보행자 안전 위협한다
    운전자라면 종종 마주치는 광경이 있다. 바로 교차로에서 우회전시 횡단보도에 녹색불이 들어와 있고 보행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개의치 않고 슬금슬금 보행자를 피해 우회전하여 횡단보도를 지나치는 차량들이다. 교통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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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문 대통령 "사면은 국민공감대 전제돼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과 관련해 "지금은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다"고 밝혔다. 법원이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엄하고 무거운 형벌을 선고했는데 선고가 끝나자마자 사면을 말할 권리가 없다는..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광주시 AI 그린뉴딜, 에너지 뉴노멀 기대 크다
    광주시가 '광주형 AI-그린뉴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다음 달 탄소중립도시 추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를 위한 구체적 행보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AI-그린뉴딜을..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새해엔 행복하소
    '새해를 맞아 행복하소', '복많이 받소', '새해 건강하소'. 흰 소띠 해인 신축년를 맞아 사람들이 나누고 있는 덕담이다. 소와 관련된 익살스러운 이런 덕담 배경에는 우직함 성실함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안녕과 건..
    양기생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부국장대우
  • <기고> 현대판 음서제 '연예인 세습'
    요즘 텔레비전을 보노라면 안방극장이 연예인 가족들의 사랑방이나 놀이터가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다.몇 년 전부터 시작된 가족예능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될 프로그램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자녀는 물론이고 배우자, 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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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그'의 탄원서를 대신하여
    자격 정지 1년. 그에게 내려진 1심 판결이다. 판결의 근거는 성인이 된 아이들에게 어떤 후보를 지지해달라 보낸 문자 네 통이다. 그는 걸걸한 목소리를 지니고 있고 나름 창을 잘하고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이야기꾼이다..
    김현주 교단칼럼 광주인성고 교사
  • <칼럼> "난쟁이 곱추"
    철학자 벤야민은 자신을 두고 "난쟁이 곱추"라고 말했다. 난쟁이 곱추는 어려움 속에서도 가난과 싸우며 자신의 자존감을 지킨다는 것이다. "폐허에서 희망을 찾는다" 벤야민의 방법론이다. 눈이 부실 정도로 화려한 도시는..
    김용광 경제인의창 (주)KTT대표
  • <사설> '亞음식문화거리' 문화관광 전략 다시 짜야
    시민세금 수십억원이 투입된 아시아음식문화거리(음식문화거리)가 추진 5년 만에 일반 유흥가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아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최근 본보 취재진이 찾은 이 거리는 '아시아' 전문음식은 커녕 노래방과 대형술집들..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요양병원에 이어 이번엔 사찰 감염자까지
    광주권 요양병원 등 집단시설에 이어 이번엔 전남지역 사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세다. 특히 이들 확진자는 감염 경로가 불분명해 자칫 또 다른 집단감염원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광주권에서는 주말인..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아동학대, '미필적 고의' 살인
    정인이의 죽음은 많은 것을 생각케 한다.'어린이는 나라의 미래'라는 오래된 경구가 무색할 정도다. 저출산과 인구 급감으로 한민족 소멸까지 우려되는 나라에서 어린이를 보호하기는커녕, 그들을 학대하고 심지어 죽음에 이르..
    김영태의 약수터 무등일보 주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