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정책협의회 나비효과 기대한다
    시작했구나. 광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주 얼굴을 마주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에 관한 첫 정책협의회를 가졌다.조성사업이 추진된 후 처음이다. 이들의 협업과 고민은 사실 출발부터 시작했어야 했다. 그게 소위 ..
    조덕진의 어떤 스케치 아트플러스 편집장 겸 문화체육부장
  • <사설> 한국당 뺀 여야 4당이라도 국회정상화 하라
    대한민국 국회가 오랜 직무유기로 국민적 비난을 산지 오래다. 민의의 대변기관인 국회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 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야 함은 말할 나위 없다.국회의 가장 중요한 직무는 국가의 예산을 심의·확정하며 법률안..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축제 통합으로 관광 비수기 극복한 보성군
    보성군의 이례적인 비수기 관광 특수가 주목 받고 있다. 매년 6월은 관광객이 뜸한 철이지만 보성군의 경우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고 한다. 율포면의 솔밭 해변과 녹차밭, 제암산 휴양림, 태..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유시민·홍준표의 남는 장사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 바다에는 정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여과장치가 없다. 그렇다보니 ‘정보의 바다’ 보다는 ‘정보 편식’에 가깝게 잘못된 정보가 판을 치고 있다.보고 ..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
  • <칼럼> 광주 군공항 이전 촉진, 이젠 터놓고 이야기 할 때다
    지난주에는 광주·부산 전문건설 대표자 120명이 1박2일 일정으로 목포 유달산과 천사대교, 강진 백련사와 다산초당을 둘러보는 친선교류 행사를 가졌다. 군사독재를 거쳐 전두환·노태우 정부시절에는 영·호남의 지역갈등이 ..
    정정래 경제인의창 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사무처장
  • <칼럼> 미래 교육 수석교사가 앞장선다
    30년 경력을 바라보는 어느 교사가 있었다. 동료 선생님들과 수시로 협의회를 진행하며 수업을 연구하고 공유한다. 학교의 다양한 행사에 도울 일이 없는 지 담당 선생님께 여쭙고 들여다본다. 또한 바쁘신 담임 선생님들을..
    정화희 교단칼럼 빛고을고등학교 수석교사
  • <기고>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관리, ‘작은 관심’에서부터
    잊을만하면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순식간에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발생시킨다. 요양병원이나 찜질방 같은 경우는 다중이용시설인 관계로 평소 안전관리가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 하지만 이들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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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청렴한 공직문화는 미래 사회를 앞당기는 필수요소
    청렴이란 사전적 의미는 성품과 행실이 맑고 높으며 탐욕이 없음이라 정의하고 있고 적극적 의미로서의 청렴은 첫째 법령, 규칙으로 규정한 사회적 의무를 준수하며, 둘째로는 정부·사회조직의 의사결정 과정과 결과를 공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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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신호는 지켜야 한다?
    예부터 어떤 사실과 시종(始終)을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불빛, 연기, 소리, 깃발 등의 신호가 사용됐다.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교차로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서도 필요했다. 처음엔 적색과 녹색을 수동으로 조작하다가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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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잘 싸운 그대들, 우리 축구의 미래를 밝게했다
    잘 싸웠다. 그대들 덕분에 우리는 꿈을 꾸었고 행복했다. 그대들은 우리의 미래며, 결국은 환하게 빛날 희망이다. 또 다른 정상 도전에 그대들과 기꺼이 동행을 할 수 있게 돼 가슴이 벅차지 않을 수 없다.우리 U-20..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