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학교 안에서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민주시민으로 자라기를"
    얼마 전 내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 교복과 관련한 생활규정 제˙개정을 위한 교육 주체 대토론회가 열렸다. 교복 입는 것을 현행대로 의무화할 것인가, 교복을 입든 사복을 입든 따로 규율을 두지 않고 자율화할 것인가,..
    양승현 교단칼럼 월곡중학교
  • <기고>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은 생명의 주차공간
    화재현장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소방차가 화재현장에 도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화재현장까지 도착하기 위해서는 도로주변, 골목길 불법주차차량, 아파트입구 주, 정차 차량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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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총력전으로 확보한 지역 예산 제대로 쓰이길
    광주시가 내년도 국비 지원사업비로 사상 최대 규모인 2조2천102억원을 확보했다. 전남도의 사업비도 6조8104억원으로 결정돼 3년 연속 6조원 시대를 열었다. 광주와 전남은 이같은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민선 7기들어..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기고>겨울철 전기난방용품 안전하게 사용합시다
    올해 여름 유례없는 폭염에 시달렸는데, 12월 초인 지금 각종 방송매체에서는 올 겨울 강한 한파가 지속될 것 이라는 보도가 간간히 나오고 있다.최근에는 전통 온돌 난방을 사용하던 과거와 달리, 전기매트 등 난방용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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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고압 산소치료의 확대
    올해 12월 첫째 날 밤 여수의 무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국가 재난방SNS에는 다수의 연기 흡입환자에 대비해 지역 내 고압산소쳄버의 사용 가능여부를 수소문했다. 결과는 충격적이다. 목포 한국병원에서 1명의 환자에..
    허탁 아침시평 전남대 의대 응급의학과 교수 / 광주권역응급의료센터 실장
  • <칼럼>마리안, 개선문
    프랑스 대혁명기에 화가 외젠 들라크루아(1798~1863)는 이라는 제목의 그림을 그렸다(1830년). 그는 왼손엔 장총(長銃), 오른 손에는 프랑스 국기인 삼색기를 들고 혁명을 독려하는 자유의 여신을 형상화했다. ..
    김영태의 약수터 무등일보 주필
  • <사설>광주·전남 지자체 부끄러운 청렴도, 심각한 수준
    국민권익위가 매년 발표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전남도와 광주시교육청이 4·5등급인 맨 바닥권 성적을 받아 들었다. 광주시와 전남도교육청은 그나마 지난해와 같은 3등급을 유지했지만 양 기관은 청렴도 전국 최하위라..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광주형 일자리 끝내 무산되면 모두에게 불행이다
    우여곡절 끝에 최종 타결이 기대됐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다시 무산 위기에 놓였다. 광주시가 수정, 재수정해 제안한 최종 협상안을 현대자동차가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면서다. 광주시와 현대차 간 재협상의 여지는 남겨두..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기고>마무리
    올 한 해도 마지막 달을 보내고 있다. 해맞이를 찾아 소망을 빌고, 무술년은 ‘술이 없다.’며 물 잔을 잠깐 들었던 시작이 엊그제만 같은데 하루, 일주일, 한 달이 너무도 빠르게 지났다. 12월의 첫날은 백악청목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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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붉은 불개미
    개미 학자들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는 적어도 120종 이상의 개미들이 산다. 숲에 사는 꽤 큰 개미에서부터 아파트 벽사이로 기어 다니는 종까지 다양하다. 코스타리카 같은 열대 지방에서는 한 나무에 40종이 산다니 놀랄..
    나윤수의 약수터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