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막강 경찰', 그 무게를 견뎌라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셰익스피어가 남긴 유명한 말이다. 권한에는 그만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뜻이며 권한이 크면 클수록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 또한 커진다는 의미로 표현된다.올해부터 검·경 수..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사회부장/부국장대우
  • <기고> 이재용 삼성 부회장 판결에 대한 단상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8일 국정농단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되었다.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판결내용을 두고 너무 가혹하다는 시각과 지나치게 솜방망이 판결이라는 시각..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사설> 아특법 등 현안법안 2월 국회처리를 촉구한다
    '2월 임시국회'에서 아특법 개정안 등 지역 현안 법안의 통과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 올랐다. '국립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아특법)개정안'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법(한전공대법)'이 해당 법안들이다.아특법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재난지원금 형평성과 선심성 논란 불식시켜야
    일부 지자체의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두고 형평성·선심성 논란이 일고 있다. 서민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금이지만 지급하는 지자체와 지급하지 않는 지자체로 나뉘면서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붕어빵 경제
    겨울철 국민 간식이자 찬바람이 불면 더욱 생각나는 것은 단연 붕어빵이다.붕어빵은 붕어 모양 반죽틀에 밀가루 반죽과 달콤한 단팥소를 넣어 빚어낸 길거리 대표 먹거리다. 붕어빵 보다 좀 더 큰 모양의 잉어빵과 둥그런 모..
    김옥경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경제부 부장대우
  • <칼럼> 앙숙과 동지
    앙숙(怏宿)은 원한을 품고 서로 미워하는 것을 뜻한다.라이벌, 견원지간(犬猿之間)과 같은 말인 앙숙지간은 살면서 누구나 한명쯤은 있었거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과는 잘 소통이 되는데, 묘하게 앙숙 상대에게는 막히고..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사회부장/부국장대우
  • <사설> 취학 전후 아동관리·보호 결코 방심할 수 없다
    지역 초등학교 취학 예정 어린이들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시급하다. 최근 '정인이 사건' 등을 계기로 양 시·도 교육청이 이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당초 취학명부와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끊이지 않는 AI, 농가단위 철저한 방역도 절실
    전남지역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농가 간 이동 금지, 차량 이동 최소화, 환경검사 등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 중이다. 잇달은 확진에 농가 단위 방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결혼하지 않는 사회, 애 낳지 않는 사회의 법정 풍경
    '빨리빨리'는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가장 빨리 익히는 말이라고 한다. 결혼하지 않고 애 낳지 않는 현상에서도 우리의 '빨리빨리'문화는 빠지지 않는다. 비혼·비출산은 우리 나라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 진행속도 만큼은 ..
    김종귀 법조칼럼 변호사(법무법인21세기)
  • <기고> 한빛원전의 지역 지원사업과 일자리 창출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암울함에 빠져들고 있는 현 시국에 숨통이 트일만한 소식이 들려와 마음이 뿌듯하기 그지없다. 바로 한빛원자력본부가 발전소 주변 사업자 지원사업에 62억 원을 투입하여 207건의 사업을 지원..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