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사학 운영의 투명성 높일 교육부 사학 혁신안
    채용비리와 횡령 등으로 일부 사립학교가 말썽을 빚는 가운데 교육부가 사학 혁신방안을 내놓아 관심을 끌고 있다. 교육부가 지난 18일 발표한 혁신안은 사학 운영의 투명성을 높인다는게 골자다. 회계 투명성 제고와 법인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대대광의 경고
    '대대광'이라 하면 눈치 빠른 사람은 금방 안다. '대전·대구·광주'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크게 뛰면서 나온 말이다. 그런 대대광 아파트 거품이 꺼지기 시작했다. 광주 지역의 상승률은 지난해 3.11%에서 올해 -0...
    나윤수의 약수터 칼럼니스트
  • <기고> 반려동물에 의한 화재 주의
    최근 반려동물에 의한 화재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반려동물 화재는 2017년 7건, 2018년 20건, 금년 상반기에도 10여건이 발생했고, 대부분 주인이 집에 없는 사이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많은 재산피해를 남..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야간운전 사고예방을 위한 방법
    야간운전에는 왕도가 없다. 제 아무리 운전경력이 많은 사람일지라도 한 치의 실수로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야간운전도 몇 가지 주의사항만 잘 지킨다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첫째, 어두워..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한 해의 끝자락 주위를 둘러봐야
    홀어머니와 두 아들을 둔 30대 가장이 배고픔을 참지 못해 마트에서 우유와 사과를 훔쳤다. 그 옆에는 12살 아들이 있었다. '하면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아버지와 아들이 남의 물건을 손을 댄 이유는 배고..
    김현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편집부 차장
  • <칼럼> 한 해를 보내는 송년 인사말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힘든 금년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줘서 고맙습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그 마음 잊지 않고 새해에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한 해가 기울어가는 12월이다. 12월이..
    주종대 건강칼럼 밝은안과21병원 원장
  • <사설> 이번엔 일당 750만원짜리 '귀족 노역' 논란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일당 5억원에 달하는 '황제 노역'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여전한 가운데 이번에는 일당 750만원짜리 '귀족 노역'이 또 다시 공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광주의 한 유흥주점 여사장에게 내려..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음주단속,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경찰이 연말연시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섰다. 해마다 이맘때부터 내년 초까지 기승을 부리는 음주운전을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차원에서다. 이른바 '윤창호법(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시행 이후 음주운..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송년회
    연말이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힘들었지만 가는 해를 아쉬워하는 마음에 이 맘때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사람들과 만남이 분주하다.이른바 송년회다. 송년회는 매년 마지막날 가족이나 친구들, 직..
    김옥경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 부장대우
  • <칼럼>자녀에게 새해 선물로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새해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12월의 끝에서, 가정이나 직장에서나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지요? 특히 자녀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처럼 아들을 군대에 보낸 부모님은 그저 아이..
    김경란의 교육칼럼 광주여대 유아교육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