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음주운전 사고, 또 스무살 청년의 꿈 앗아갔다
    광주 교대에 재학 중인 갓 스무살의 꿈많은 예비교사가 채 꿈을 펼치기도 전에 음주운전 차량에 치어 세상을 떠났다. 축구를 잘하는 멋진 선생님을 꿈꾸던 청년 A씨가 지난 28일 새벽 음주운전 차량 사고를 당한 것이다..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농민들 시름젖게 하는 보리·양파 등 가격 폭락
    보리와 양파·마늘 등 농작물의 작황 호조가 농민들의 주름살을 깊게하고 있다. 이들 농작물 풍년이 오히려 가격 폭락 사태를 초래하면서 빚어진 사태다.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의 보리 재배 면적은 2만126㏊로 생산..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자화자찬(自畵自讚)
    자화자찬(自畵自讚)은 자기가 그린 그림을 스스로 칭찬한다는 뜻이다. 흔히 자기가 한 일을 스스로 자랑하는 것을 빗대는 말로 쓰인다. 하지만 본래 뜻은 조금 다르다. 찬(讚)은 일종의 논평이다. 예전 사대부 집안에서는..
    김대우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 부장
  • <칼럼> 휴식과 놀이는 진정한 에너지 충전 시간.
    뜨거운 여름, 뙤약볕에서 소꿉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그것도 볼거리 많은 휴가지에서 말입니다. 날도 더운데 그늘에 앉아 가만히 쉬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즐길거리도 많은데 왜 소꿉놀이를 하지라는 ..
    김경란의 교육칼럼 광주여대 유아교육과 교수
  • <사설>클럽 붕괴 사고 광주판 ‘버닝썬 사태’로 번지나
    광주 서구 한 클럽 붕괴사고가 전형적 인재로 드러난 가운데 광주판 ‘버닝썬 사태’로 비화될 조짐이다. 불법 증축, 특혜성 조례 제정, 관할 지자체의 부실한 점검, 경찰과 구청간의 업무협조 난맥 등에다 관계 기관과 해..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노약자·농축산물 피해 야기할 폭염에 대비해야
    지리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장마 기간 동안에도 간간이 기온이 올랐지만 강한 비와 서늘한 바람에 찌는듯한 무더위로 느껴지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한달여 가까이 한반도 상공에 머물던 장마 전선이 완..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피서
    7월 말과 8월 초는 여름 피서의 절정기다.피(避·피할 피)서(暑·더울 서)는 말 그대로 더운 날씨를 피해 시원하게 지낸다는 뜻이다. 젊은 층에서는 피서가 영어단어인줄 알고 있는데 한자어다.대부분의 사람들은 피서를 ..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
  • <칼럼> 파머스 마켓과 그로브 몰 동거의 교훈
    휴가 기간 미국 LA 그로브몰을 찾았다. 먼저 입구에 들어서자 조그만 인도를 사이에 두고 좌측으로는 전통시장 파머스마켓이, 우측으로는 현대식 그로브 쇼핑몰이 눈에 들어온다. 전통시장 반경 1㎞ 이내 대형 유통업체 출..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기고> 준법정신은 평화적 집회 시위의 시작과 끝
    집회 시위 현장은 보통 학교,상가,주택가 등 다양한 시민들이 생활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는 곳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소음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소음의 경우는 불쾌감을 주며, 작업능률을 떨으뜨려 주거권뿐만 아니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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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무더위 속 안전과 함께 슬기롭게 극복하자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본격적인 피서 철이 시작되면 산과 계곡, 바다에는 무더위를 잊으려는 피서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한국교통연구원의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올해 여름휴가 여 행객들은 동해안과 남·서해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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