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157㎝ 초대형 공극 발견된 한빛원전 4호기
    영광 한빛원전 1호기 수동정지 사고로 민심이 들끓는 가운데 이번에는 4호기 초대형 공극(구멍)이 말썽이다. 최근 4호기 계획예방 점검중 방사능 물질 누출을 막는 원자로 격납건물에 깊이 157㎝ 크기의 공극이 발견됐다..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전남 e-모빌리티 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e-모빌리티’산업은 전남 블루이코노미의 핵심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다. 전남도에 따르면 e-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할 전남 도내 7개 구역이 지난 17일 중소벤처기업부 1차 심의에 이어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확정됐다. 현..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일제 ‘고문귀신’ 하판락
    우리 역사에서 친일청산에 실패한 게 두고 두고 짐이 되고 있다. 전후 프랑스가 나찌정권 부역자를 끝까지 찾아내 처단하고 있는 것과 확연히 대비된다.독립운동가들을 잡아들이는데 앞장선 악질 일제 고등계 형사중 ‘고문 귀..
    나윤수의 약수터 칼럼니스트
  • <칼럼> 존엄과 독립이 있는 100세
    당신도 100세를 산다. 조선시대 평균수명은 25세였다. 1960년대에 52.4세로 증가하더니, 2000년에 75.9세로 증가했다. 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남자 80.50세, 여자 85.74세, 평균 83.01세로 세..
    서해현 건강칼럼 서광요양병원장
  • <기고> 여름철 작지만 무서운 벌을 조심합시다
    어디서든 벌집을 발견하면 함부로 건드리지 말고 119신고 해야하며 말벌에 쏘였을때는 알레르기로 인한 과민성 쇼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병원에 가는게 좋다.올해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하면 출동이 더욱 늘어날 ..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튤립 투기 거품'과 광주 고분양가
    튤립 한 뿌리 가격이 집 한 채 값과 맞먹는게 당연한 나라가 있었다. 튤립꽃에 열광하는 애호가들이 늘자 색깔이 좋고 희귀한 튤립을 선점해 돈을 벌려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네덜란드 국민에게 튤립은 가장 빠른 이재의 수..
    박석호의 약수터 무등일보 경제부장/부국장
  • <사설>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돼가는 일본제품 불매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광주시민 운동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일선 학교를 비롯해 재래시장, 동네 마트, 지역 정치권까지 호응하고 나섰다. 광주 광덕고 학생들의 불매운동을 신호탄으로 다발적 시민 저항운동으로 번지고 있는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대구·광주시민들 수영대회 성공위해 뭉쳤다
    대구와 광주시는 ‘달빛동맹’을 맺고있다. 정치권이 그들의 이득을 위해 분열과 갈등을 조장했던 감정의 골을 뛰어넘어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달빛동맹의 위력이 다..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액체괴물 슬라임
    ‘액체괴물’이라 불리는 슬라임이 인기다.슬라임은 끈적하고 말캉한 투명한 젤에 ‘파츠’라 불리는 장식품을 넣어 섞어준 뒤 늘였다 뭉치기를 반복하면서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 장난감이다. 손에 쥐면 말랑거리면서 늘어나고, ..
    김옥경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기고> 안전수칙! 왜 지키지 않을까?
    “장성군 태양광설치 작업 중 썬라이트를 밟고 작업하던 인부 떨어져 숨져”,“화순군 주택건설현장에서 사다리 작업 중 추락 사망”올해 우리지역 뉴스 헤드라인이었던 사고소식이다. 이러한 뉴스로 시작하는 하루는 매우 무겁다..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