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칼럼> 광주산 애니메이션과 핑크빛 기대
    기자는 만 29개월 된 세 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다. 미디어노출을 극도로 미루다 두 돌 무렵부터 지치지 않는 에너지에 결국 승복해 TV주도권을 아들에 빼앗겼다. 일명 '뽀통령'으로 불리는 '뽀로로'로 애니메..
    김혜진의 무등칼럼 문화체육부 차장
  • <사설> 이번 주말 방역 분수령'잠시 멈춤' 절실하다
    다중이용시설을 매개로 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 해당 시설들이 속속 잠정 폐쇄되고 있다. 집밖의 모든 시설은 위험하다는 얘기가 나올 지경이다. 광주가 공포의 도가니가 되어 버렸다. 지역사회의 코로나 셧..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칼럼필진

  • <사설> 서구의회 민주당 '반란', 폭로·고소 비화되나
    광주서구의회의 이른바 '당론 위배자'를 둘러싼 상황이 점입가경이다. 하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들이 소수당과 연합해 의장단을 구성, 당론을 위배한 '반란(?)'을 두고 의원들간 폭로·고소전으로..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가난이 부른 잘못된 선택
    하루하루가 생계와의 전쟁이었다. 일하고 싶어도 일감이 넉넉지 않았다. 당장 먹고사는 것도 버거운 판에 갚아야 할 빚마저 있었다. 드문드문 들어오는 일감이기에 아프다고 포기할 순 없었다.지난 7일 광주에서 확진 판정을..
    윤승한의 약수터 무등일보 논설위원
  • <칼럼> 자존심과 자존감
    최근에 대학병원 인턴선생들의 교육을 위해 초청을 받았습니다. 이제 갓 의사가 된 선생님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 줄까 고민을 하다, 수십년 전 나의 인턴, 레지던트 생활은 어땠는지를 추억해보았습니다. 치과대학을 졸업하..
    손미경 건강칼럼 조선대학교치과병원장
  • <칼럼>알더퍼(Alderfer)의 ERG이론과 상권의 성장·발전과 퇴보의 관련성
    1. 들어가며알더퍼(Alderfer, 1969)는 허즈버그(Herzberg)의 〈동기-위생이론〉은 내적요인인 승진, 타인으로부터의 인정, 책임감, 그리고 성취와 같은 ‘동기요인’과 외적요인인 직무수행에 있어서 회사정..
    신희호 부동산 전문가 칼럼 광산리치공인중개사무소 대표
  • <사설> 감염 진원지 확산세 예방방역 대응 강화를
    광주에서 급속히 번지고 있는 코로나19가 수강생 밀집 시설인 고시학원가를 덮쳤다. 지난 6일 확진자가 처음 나온 이후 양성 판정이 이어지고 있다. 직·간접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면서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지역청년 역외 유출로 지역경제 손실 크다
    광주·전남지역의 청년들이 취업이나 일할만한 곳을 찾아 타 지역으로 떠나는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청년 인력의 역외 유출이 지역 경제에 적잖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광주전남연구원에 따르면 지..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꺼진 불도 다시 보자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대중에 가장 친숙한 화재예방 표어다. 이 표어는 '자나 깨나 불조심'과 함께 해방 직후인 1946년부터 사용됐다. 1946년은 소방 당국이 시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표어와 포스터를 공모하기..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사회부장
  • <기고> 과속 NO! 졸음 NO! 안전띠 YES!’ 여름철 안전수칙 실천은 선택 아닌 필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인해 우리 사회는 기존 삶의 행태 변화 요구에 강하게 직면하고 있다. 직장에서는 재택근무가 현실화 되었으며, 학교는 온라인교육이 실시되고, 쇼핑 등 실생활에서도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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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지방의회 의원님들 , 지금 안녕 하십니까?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지난 1991년 3월 26일 기초·광역의회 의원 선거와 동시에 부활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국회 의회정치제와 지방자치제이다. 특히, 지방자치제 아래에서 기초·광역의회 의원들은 지역 주민을 대리..
    김종석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상무이사·마케팅사업본부장
  • <기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 주저하지 않고 적극 신고를
    올해 대한민국 국민이 코로나19 보다 못지않게 접했던 말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일 것이다. 'N번방 사건'과 같이 디지털 성범죄는 매해 화두가 되고 있으며지속적으로 증가 되고있어 심각한 사회 문제에 이르고 있다..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