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칼럼>광주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어디로 가나
    광주시 미디어아트 창의도시가 4주년을 맞았다.올해도 유네스코지정 4주년을 기념한 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열렸다. 올 페스티벌도 정책포럼과 전시 두 가지로 진행됐다.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와 미디어아트의 세계적 흐름과 방향..
    조덕진의 어떤 스케치 아트플러스 편집장 겸 문화체육부장
  • <칼럼> 패가망신의 지름길
    살다보면 입 잘못 놀리고 몸 간수 잘못해 망신살이 뻗치는 경우가 있다.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사다. 대부분 실수라고 둘러댄다. ‘아차’ 하고 보니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도 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대개의 경우 그렇다...
    윤승한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부국장

칼럼필진

  • <사설>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자신의 생명 지키는 일
    안전띠 착용은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경찰 등 관련 기관의 계도나 단속에 앞서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행위이기도 하다.지난 9월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안전띠 착용에 대한 계도 기간이 끝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외부인들이 바라보는 광주전남 발전 방향은?
    지난 10월 광주 경총이 주관한 금요 조찬 포럼 자리에서 필자의 눈길을 끈 것은 강사였던 한국은행 경제교육실 주임 교수로 재직 중인 충북 영동 출신의 이명종 교수였다.다. 광주전남 본부장으로 재직하는 2년동안 매주 ..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칼럼> "학교 안에서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민주시민으로 자라기를"
    얼마 전 내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 교복과 관련한 생활규정 제˙개정을 위한 교육 주체 대토론회가 열렸다. 교복 입는 것을 현행대로 의무화할 것인가, 교복을 입든 사복을 입든 따로 규율을 두지 않고 자율화할 것인가,..
    양승현 교단칼럼 월곡중학교
  • <기고>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은 생명의 주차공간
    화재현장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소방차가 화재현장에 도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화재현장까지 도착하기 위해서는 도로주변, 골목길 불법주차차량, 아파트입구 주, 정차 차량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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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총력전으로 확보한 지역 예산 제대로 쓰이길
    광주시가 내년도 국비 지원사업비로 사상 최대 규모인 2조2천102억원을 확보했다. 전남도의 사업비도 6조8104억원으로 결정돼 3년 연속 6조원 시대를 열었다. 광주와 전남은 이같은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민선 7기들어..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기고>겨울철 전기난방용품 안전하게 사용합시다
    올해 여름 유례없는 폭염에 시달렸는데, 12월 초인 지금 각종 방송매체에서는 올 겨울 강한 한파가 지속될 것 이라는 보도가 간간히 나오고 있다.최근에는 전통 온돌 난방을 사용하던 과거와 달리, 전기매트 등 난방용품에..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고압 산소치료의 확대
    올해 12월 첫째 날 밤 여수의 무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국가 재난방SNS에는 다수의 연기 흡입환자에 대비해 지역 내 고압산소쳄버의 사용 가능여부를 수소문했다. 결과는 충격적이다. 목포 한국병원에서 1명의 환자에..
    허탁 아침시평 전남대 의대 응급의학과 교수 / 광주권역응급의료센터 실장
  • <칼럼>마리안, 개선문
    프랑스 대혁명기에 화가 외젠 들라크루아(1798~1863)는 이라는 제목의 그림을 그렸다(1830년). 그는 왼손엔 장총(長銃), 오른 손에는 프랑스 국기인 삼색기를 들고 혁명을 독려하는 자유의 여신을 형상화했다. ..
    김영태의 약수터 무등일보 주필
  • <사설>광주·전남 지자체 부끄러운 청렴도, 심각한 수준
    국민권익위가 매년 발표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전남도와 광주시교육청이 4·5등급인 맨 바닥권 성적을 받아 들었다. 광주시와 전남도교육청은 그나마 지난해와 같은 3등급을 유지했지만 양 기관은 청렴도 전국 최하위라..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광주형 일자리 끝내 무산되면 모두에게 불행이다
    우여곡절 끝에 최종 타결이 기대됐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다시 무산 위기에 놓였다. 광주시가 수정, 재수정해 제안한 최종 협상안을 현대자동차가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면서다. 광주시와 현대차 간 재협상의 여지는 남겨두..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