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 이게 뭐야
    얼마 전 광주지역에서 처음으로 첨단IBC지식산업센터를 공급했다. 처음 상품을 소개할 때는 많은 분들이 어떤 상품인지 몰라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고 한다. 동영상 상품자료를 만들어 배포하고 사업장을 방문하고 ..
    김형식 부동산 전문가 칼럼 에덴프라퍼티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 BMW와 징벌적 손해배상
    ‘도둑이 소나 양, 당나귀, 돼지, 염소 중 하나라도 훔쳤다면 그 값의 열 배로 보상해 주어야 한다. 도둑이 보상해 줄 돈이 없다면 사형을 당할 것이다.’기원전 1천750년께 함무라비 법전에 나오는 구절이다. 기원전..
    박석호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경제부장

칼럼필진

  • 산재처리 갈등에 대한 현명한 처신과 대처법
    직장에서 일을 하다 다치거나 질병으로 산재를 신청하는 근로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최근 근로복지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산재신청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4%(10,618건) 증가했다.증가 ..
    박생환 법조칼럼 변호사(법률사무소 미래)
  • ‘워낭소리’, ‘관계’
    뭔가, 딱히 말로 표현하기는 미묘한, 위세에 눌린 듯한, 썩 상쾌하지 않은..그렇다. 그게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도 왠지 아니라고 하면 야만인 취급받을 것 같은, 하여 멈칫거리다 어떤 의견도 내지 못하는. 아니 당최..
    조덕진의 어떤 스케치 아트플러스 편집장 겸 문화체육부장
  • 역사의 현장과 유형의 가치
    광천동 시민아파트를 그리다역사는 시대마다 일어난 사건과 정신적 가치를 동시대의 흐름과 함께 교훈으로 얻기 위한 것이다. 기록으로 남겨 주목할 만한 일과 기억하며 남겨야 할 유형의 현장이 있다.시간이 지나며 기억은 때..
    김동하의 도시풍경 건축가
  • 사과의 룰(rule)
    사과에도 룰이 있다. 무작정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사과는 쉽게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행위다. 상대의 반응이 중요한 이유다. 상대가 바로 피해자이기에 그렇다. 용서를 구하는 건 가해 당사자지만 용서를 하고 말..
    윤승한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
  • 소득의 재분배와 정부의 역할
    찜통더위가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삼복지절의 한가운데서 하루 종일 사무실에어컨 바람에 의지하다보니 컨디션도 저하되고 정신도 맑지 않아 애써 자연환경에 몸을 맡겨 볼까 하는 생각으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광주 상무지구..
    정정래 경제인의창 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사무처장
  • ‘5·18 도시’ 광주에 ‘5·18’이 없다
    최근 2018년판 연극 ‘애꾸눈 광대’ (부제 ‘어머니의 노래’)를 보며 두 가지를 생각했다. 첫째는 이 연극이 어느 해 보다 더 관객들의 감정을 자극했다는 점이다. 한 젊고 유능한 청년이 5·18 때문에 한쪽 눈을..
    김성 아침시평 광주대 초빙교수 / 前 무등일보 편집국장
  • 부모의 사랑, 자식의 효(孝)
    “얘야. 3만원만 주고 가면 안되겠느냐.”팔순을 넘긴 아버지는 또래 노인들과 어울리면서 항상 공술만 얻어마셔 오던 터였다. 미안한 마음에 그날 아들에게 용돈을 받아 술이라도 한잔 살 요량이었다.“없어요.”그러나 회사..
    김영태의 약수터 논설주간
  • 신문읽기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문 읽는 사람이 꼭 한두 사람은 있었다. 그러나 요즘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문 읽는 사람을 찾아 보기 힘들다.그 많던 신문 독자는 어디로 갔을까. 신문을 읽으면 잡아 가두는..
    나윤수의 약수터 칼럼니스트
  • 가성비 좋은 상가 고르는 방법
    요즈음 현장에서 실무를 하다 보면 상가건물 매수상담을 의뢰하는 고객 연령층이 다양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특히 젊은 층의 부동산 재테크 관심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이들은 온라인이나 부동산 세미나, 서적 등을 통해 정보..
    곽미란 부동산 전문가 칼럼 신화부동산중개사무소 대표
  • 공감없는 지역정치, 그 길을 묻다
    정치는 교감이고 공감이다. 유권자와의 교감, 지역사회와의 공감, 그게 없는 정치는 늘 겉돌기 마련이다. 공동체를 발전시키기 위해 질서와 가치를 만들어내고, 그 가치의 권위적 배분까지 과정이 정치라고 정의한다면 공감은..
    구길용의 무등데스크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