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사설>출산율 역대 최저, 청년들 마저 떠나는 광주
    광주시의 합계 출산율이 1.00밑으로 떨어지는 인구 절벽 시대를 맞고 있는 가운데 지역을 떠나는 청년들 또한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절벽시대가 현실화 한데다 청년들 마저 떠나면서 도시 성장 동력에 빨..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5·18과 부마항쟁 진상규명·전국화 연대한다
    5·18과 부마항쟁은 한국 민주화운동의 뿌리다. 군부 독재정권의 불의와 헌정질서 파괴에 맞서 싸우고 희생을 치렀다는 점에서다. 부마항쟁에 이어 5·18도 내년이면 40주년을 맞는다.5·18기념재단과 부마항쟁 기념재단..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칼럼필진

  • <칼럼>방송 민주화의 꺼지지 않는 등불
    많은 사람들이 '사상의 은인'으로 故 리영희 선생을 꼽는다. 그의 저서 '전환시대의 논리'는 엄혹한 유신시대에 금지 도서 1번이었다. 중국 사회주의, 베트남 전쟁, 일본의 재등장 등을 예리하게 파헤쳐 눈을 번쩍 뜨게..
    나윤수의 약수터 칼럼니스트
  • <칼럼> '경성시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성시대#모던걸#모던보이#레트로#양림동#추억쌓기SNS에서 이른바 '힙'(새로운 유행을 지향하고 개성이 강하다는 뜻)한 해시태그의 한 유형이다.유행은 돌고 돈다지만 1990년 초중반, 서양의 문화가 조금씩 스며들기 ..
    주현정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칼럼> 8월의 추억
    매미 울음소리가 가득한 늦은 8월이다. 습하고 무더운 8월의 여름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도 밖에서 활동하거나 집에 있기에 악몽 같던 작년 여름에 비하면 한결 낫다. 그런데 나는 지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
    주종대 건강칼럼 밝은안과21병원 원장
  • <기고> 불법촬영 등 성범죄 근절, 관심과 신고로부터
    최근 스마트폰 보급 및 초소형·위장형 카메라 구입이 늘어나면서 '불법촬영' 등 범죄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특히 피해자가 찍혔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감안하면 실제 불법촬영 등 성범죄는 이보다 더 ..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임차권등기명령
    1. 임차권등기명령이란임차권등기명령절차는 임대차 종료 후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한 임차인에게 단독으로 임차권등기를 경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그 등기경료 이후부터는 주택의 점유와 주민등록요건을 갖추지 아니하더라도 이미..
    임정관 부동산 전문가 칼럼 변호사/공인중개사(JK법률사무소)
  • <칼럼> 반성 없는 일본과 우리의 과제
    일본 아베정부가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때쯤인 지난 8월1일(현지 시각) 독일은 2차 세계대전 때 나치의 만행에 대해 다시 사죄했다.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이 폴란드에서 열린 '바르샤바 봉기' 75주년 기..
    박지경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정치부장
  • <사설> 광주·전남 내년 국비 예산확보에 총력 기울이길
    광주시와 전남도가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자체의 1년 예산은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재원이다. 따라서 시·도는 지역의 발전을 앞당길 현안 사업들의 차질없는 추진과 살림에 필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한빛원전 재가동 안된다", 우려 목소리 경청해야
    한빛원전 재가동에 따른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시민단체들이 연대해 원전 폐쇄를 촉구하는 범시민 회의를 구성했다. 광주 환경운동연합등 20여개 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은 지난 20일 '한빛원전 1·3·4호기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사공이 많은 배는 산으로 간다
    중국 춘추전국 시대 학자 '양자'가 집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밖이 시끄러웠다. 하인을 불러 연유를 물으니 이웃집에서 양 한 마리가 달아나 찾느라 저 야단이라는 것이다. 양자는 "우리 집 하인들도 함께 찾아보라고"는 ..
    김대우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 부장
  • <기고> 이젠 '소주 한 잔'도 면허정지 수치
    개정 도로교통법('19.6.25 시행)안에 따르면 음주운전 처벌기준이 면허정지는 혈중알코올농도 0.03% 법정형은 1년 이하 징역, 500만원 이하 벌금, 면허취소는 0.08%로 하향되며 0.08%∼0.2%까지는 1..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