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칼럼> 호남에게 세월호란?
    세월호 사고가 난지 어언 5년이 흘러간다. 그런데도 왜 사람들은 세월호를 기억하고 있을까? 올해 5주기에도 국내외에서 철저한 사건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성명이 여전하다. 그러나 일각에서 “또 세월호인가“라는 ..
    윤성석 아침시평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前 참여자치21 대표
  • <사설> 자리 나눠먹기로 전락한 광주 학교운영위원 선출
    학교 운영위원(학운위) 선출이 자리 나눠먹기식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과 ‘참교육학부모회’등 시민단체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운위원 선출 과정은 법과 조례에 명시된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칼럼필진

  • <사설> 여수시민단체 등 오염 측정 조작 업체 엄벌 촉구
    여수 시민과 시민단체, 시의회 산단특별위원회(산단특위)가 대기 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한 여수 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엄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들은 사법 당국의 수사와 함께 정확한 실태 파악, 그에 상응하는 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아! 금호아시아나
    광주사람들의 고속버스 사랑은 각별했다. 광주라는 이름을 달고 전국을 누비던 호남을 연고로 한 기업 광주고속에 대한 자부심도 마찬가지였다. 광주고속 창업주는 고 박인천 회장이다.박인천은 가난했다. 어머니는 친정을 가는..
    나윤수의 약수터 칼럼니스트
  • <기고>이제는 성폭력범죄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할 때
    성폭력사건 발생시 피해여성과 상담해보면 오히려 피해자 자신의 몸가짐이 잘못되어 발생한 것이라는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피해사실에 대해서도 가족이나 지인들로 부터 성폭력 피해자라는 낙인과 조사과정에서..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봄 행락철 ‘대형교통사고’ 주의
    야회활동이 늘어나는 나들이철이다. 봄 행락철은 수학여행·현장체험학습, 봄꽃축제, 산악회 가족단위 여행 등 단체 나들이 차량 증가와 더불어 본격적인 농번기철로 접어들면서 도로에 농기계, 사발이 등 운행이 급증하면서 그..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임시정부 100년과 GS도시락
    GS편의점의 ‘독립운동가 이승만 도시락’ 논란이 뜨겁다. 이 논란이 하필이면 3·1운동 100년, 3·1운동의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 상해에 임시정부를 수립한지도 100년이 된 해에 발생해서 더 그렇다. 물론 그 도시..
    선정태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칼럼>의인(義人) 윤한덕
    인간은 죽음 이후에 제대로 평가된다. 장례가 끝나고 모인 사람들이 흩어진 뒤에야 한 인간의 삶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지난 설 전날 사망한 윤한덕 선생님. 의사로 26년, 응급의학과전문의, 복지부 부이사관..
    서해현 건강칼럼 서광요양병원장
  • <칼럼> 안정적 주거복지 실현이 사회전반에 미치는 파장
    필자는 지난 글(2019.2.28자 6면)에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는 ‘주택공급 확대, 각종 부동산 조세와 부담금 강화, DSR(총체적 상환능력비율) 확대 등을 통해 대출을 규제해 무주택 실수요자에 대한 ..
    백종한 부동산 전문가 칼럼 미소백종한공인중개사무소 대표
  • <사설>재범 위험성 높은 미성년 성범죄자 관리 철저를
    미성년 성범죄 등 특정 범죄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반복 범죄로 인한 또 다른 피해자 양산과 사회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다. 이들 범죄자의 재범 위험성이 높아서라는 단정에 문..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5·18 진상 조사위’ 출범 5월18일 넘겨선 안된다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5·18 진상조사위)’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 온 5·18 기념식 전에 출범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더불어 민주당에 기념식 전까지 진상규명조사..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금호와 호반
    최근 지역민의 입장에서 가장 핫한 기업뉴스는 금호와 호반 관련 일 듯싶다. 두 기업 모두 향토기업으로 관심이 깊어서다. 물론 그만그만한 다른 향토 기업들이 있지만 금호는 운수업을, 호반은 주택건설업을 바탕으로 성장하..
    김종석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이사·마케팅사업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