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사설> 의사 집단행동에 현장 붕괴위기, 국민볼모 언제까지
    의대증원을 둘러싼 의사집단의 세 과시가 도를 넘어서는 양상이다.의사부족에 따른 국민들의 건강권 침해 등 의료공공성은 나몰라라하면서 실력행사를 이어가 그나마 생명줄 구실을 해온 지역 대학병원까지 정상운영이 어려워질 위..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조사위 엉터리 보고서에 생색용 의견수렴, 비판거세
    5·18조사위의 지난 4년여의 조사활동 종합보고서가 사실상 엉터리인데다 의견수렴 절차마저 '생색용'이라는 비판이 거세다.보고서가 '발포명령자'등 5·18의 핵심쟁점들을 '진상규명 불능'결정을 내린 것으로 드러나 자..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칼럼필진

  • <칼럼> 이재명의 가지치기
    나무의 썩은 가지나 비실비실한 잔가지들은 자연적으로 바람이나 동물 혹은 해충에 의해 떨어져 나간다. 그러면서 나무는 새로운 가지를 만들고 더 건강한 생장을 한다. 이는 나무가 생존하기 위한 자연의 섭리이기도 하다. ..
    이삼섭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1본부
  • <기고> "조국 독립에 피뿌린 선열, 마지막 한 분까지 찾아내겠습니다"
    곧 3·1절 105주년이다. 2019년 광주·전남 3·1 운동사를 본보에 1년 동안 연재한 필자는, '판결문으로 본 광주 전남 3·1운동', '판결문으로 본 광주 전남 학생운동'까지 연이어 펴내 지역 독립운동사를 연..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그렇게 해서 여의도에 입성 한들···
    요사이 민주당 꼴이 참으로 딱하다. 역대선거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공찬잡음의 수준을 넘어섰다. 공천파동, 공천파열의 징후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걷잡을 수 없는 회오리 속에 민주당뿐만 아니라 총선판도 전체를 우려하는..
    구길용의 무등칼럼 뉴시스 광주전남본부장
  • [칼럼] 챗GPT 다음 GPT 스토어에 주목하는 이유-(34)
    ■김경수의 미디어리터러시-(34)새해 1월 10일,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GPT 스토어'를 발표하였다. GPT 스토어란 챗GPT를 통해 맞춤형 모델인 AI 챗봇을 개발하고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장터를..
    김성훈 칼럼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
  • <사설> 민주 공천 잡음에 지역민심 요동··· 초유의 역풍 부나
    4·10 총선을 향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논란이 격해지면서 지역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민주당 공천이 퇴행적이고 후진적인 사당화, 이재명 친위대 논란으로 전락하면서 민주당이 국민들의 정치혐오를 부추겨 총선 필패로 가게..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광주시·전남도, 의료공백 최소화 총력 대응체계 가동
    광주시와 전남도가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대응해 비상진료 운영체계를 가동하는 등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광주시는 비상진료대책본부를 확대·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에서 집단 휴진이 발생할 경우 의료법에 따..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기고> 선거철 '스팸 전화·문자' 시민들 불편 가중
    총선이 다가오면서 전화나 문자 선거운동 등 '선거스팸'이 폭증하고 있지만 관계기관들이 사실상 수수방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시민들은 전화번호 수집 방식에 대한 의심을 하면서 출처에 대한 조사나 불법수집 여부..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돌봄도시 광주, 지역사회보장계획으로 준비한다
    2024년 갑진년 푸른용의 새 아침이 밝은지 벌써 한달하고도 중반을 넘어섰다. 누구나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 진로와 목표를 향해 계획을 세우고 나와 주변 사람들을 위한 작은 소망도 빌어볼 것이다. 그러나 '작심삼..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상록수와 김민기, 그리고 광주
    '저 들의 푸르른 솔잎을 보라'로 시작되는 이 노래를 처음으로 접할 때가 1979년인 것 같다. 그 선율과 음률은 고교 1학년의 가슴팍 속으로 밀고 들어왔다. 동네 형에게 한 소절씩 배웠다. 음치인 나도 입에 착착 ..
    이용규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신문제작국장
  • <칼럼> 과연 의대증원은 필요한가?
    얼마 전 정부에서 2천명이나 되는 의대증원을 발표하며 의료계가 들끓고 있다. 작년 1월부터 무너져가는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하여 정부와 의료계간의 의정 협상이 시작되었는데 작년 10월부터 정부에서 각 의과대..
    양동호의 건강칼럼 광주시의사회대의원의장